“불우성금 모금 강제성 없었다”/이웃돕기 추진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24/19940224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24 00:00 입력 1994-02-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간기구차원에서 불우이웃돕기운동을 주도했던 「이웃돕기운동추진협의회(회장 박숙현·70)」는 23일 불우이웃돕기성금전용에 대한 감사원의 지적과 관련,기자회견을 갖고 『전경련·대한상의등이 소속된 본 협의회는 보사부의 편법에 이용돼 강제모금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1994-02-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