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부회장/김성진씨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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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24 00:00
입력 1994-02-24 00:00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이범주부장판사)는 23일 서울워커힐호텔 카지노 거액탈세사건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1백23억원을 선고받고 항소한 파라다이스투자개발 부회장 김성진피고인(63)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죄를 적용,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벌금 1백23억원을 선고했다.
1994-02-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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