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분규 대구대에 관선이사 7명파견/현임원진 승인취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2-23 00:00
입력 1994-02-23 00:00
교육부는 22일 총장선출문제로 분규가 장기화되고 있는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에 대해 임원 전원의 취임승인을 취소하고 관선이사를 선임해 파견했다.

임시 관선이사에는 김태진 경북대사무국장등 7명이 선임됐다.
1994-02-2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