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8개업체 참여 베트남서 석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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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23 00:00
입력 1994-02-23 00:00
한국석유개발공사(유개공) 등 국내 8개 업체가 컨서시엄을 구성해 개발해온 베트남 11­2 광구에서 유전층이 발견됐다.

상공자원부는 지난해 11월6일부터 지난달 20일까지 11­2광구 B구조를 시추한 결과 4개 층에서 하루 원유 3천4백19배럴과 가스 2천2백만입방피트가 분출됐다고 22일 발표했다.
1994-02-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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