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핵관리 엉망/옐친에 대책을 촉구/현지 러군사령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2-23 00:00
입력 1994-02-23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우크라이나에 배치돼 있는 전략핵미사일의 안전관리에 구멍이 뚫려 있다는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고 러시아의 이즈베스티야지가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우크라이나 전략핵미사일의 안전관리책임을 맡고있는 러시아 43군사령관 예고르 세르게이예프장군이 그라초프 러시아 국방장관에게 우크라이나국방부의 방해로 더 이상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1994-02-2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