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교사 452명/새달 1일 복직확정/서울교육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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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22 00:00
입력 1994-02-22 00:00
서울시교육청은 21일 복직을 신청한 서울지역 전교조 해직교사 5백7명 가운데 1·2차 연수과정을 마친 4백52명을 복직시키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이들을 24일까지 3백40여개 초·중·고교에 가배정한 뒤 25일 가배정 학교장과의 면담을 거쳐 다음달 1일자로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직예정인 해직교사중 사립학교출신 교사는 93명이나 사립학교측이 채용을 거부함에 따라 모두 공립학교로 임용키로 했다고 시교육청은 덧붙엿다.
1994-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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