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 화상 사고 은폐의도 없었다/조사반 발표
수정 1994-02-22 00:00
입력 1994-02-22 00:00
지난 20일 음성군 맹동면 인곡리 꽂동네에서 현장조사를 실시한 조사반은 사고당시 현장에 있었던 수녀와 자원봉사자들을 불러 당시 사고상황과 사망경위,사체처리과정등에 대한 조사한 결과 아무런 문제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1994-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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