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안보회의 아주국장 로스 국방부차관보
수정 1994-02-22 00:00
입력 1994-02-22 00:00
이 신문은 미 정부 소식통을 인용,아시아·태평양담당 부차관보로 북한의 핵무장을 비롯,베트남에서 행방불명된 미군 수색문제 등을 담당해 왔던 로스 신임국장이 오는 25일쯤 정식으로 취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NSC 아시아국장은 이 기구의 아시아관계 직위중 가장 높은 자리이다.
한편 켄트 위드먼 현 NSC 아시아담당국장은 로스씨가 맡고 있던 국방 부차관보에 취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4-02-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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