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태 광주지방법원장(법원장 프로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2-20 00:00
입력 1994-02-20 00:00
◎보스기질 갖춘 사시2회 선두주자

사시 2회의 명실상부한 선두주자로 동기생중 처음으로 지방법원장에 올랐다.판사로는 보기 드물게 호방한 보스기질을 갖고 있어 후배법관들의 신망이 두텁다.

◇약력(서울·53세) ▲경기고·서울법대 ▲사시2회 ▲대구지법판사 ▲부산지법·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서울고법 부장판사
1994-02-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