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기 뜯고 침입 5천만원대 털어/금은방 절도범 영장
수정 1994-02-20 00:00
입력 1994-02-20 00:00
이씨는 91년7월4일 상오2시쯤 서울 동대문구 이문2동 305 영신당금은방(주인 오동택·44)에 환풍기를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 금고속에 있던 현금 80만원과 다이아반지·금반지 등 귀금속 5천9백여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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