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상선 상대 사기 김문찬씨 17년 구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18/1994021802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18 00:00 입력 1994-02-1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검 특수1부 양인석검사는 17일 고위층에 부탁해 회사경영권을 되찾아 주겠다고 속여 범양상선 전회장 박승주씨(32)를 상대로 1백억원대의 사기극을 벌인 대호원양 전대표 김문찬피고인(44)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죄를 적용,징역17년에 추징금 25만달러를 구형했다. 1994-02-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