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성폭행 혐의/차지혁씨 5년 선고
수정 1994-02-17 00:00
입력 1994-02-17 00:00
차피고인은 90년 국내 최초로 자동차서비스 종합대행업체인 「트리피아」를 설립한 뒤 결혼을 빙자해 6억6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돼 지난해 6월 집행유예로 풀려난 뒤 2달만에 다시 구속됐었다.
1994-02-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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