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원전 시찰확대/홍보필요성 커져/작년 8회서 올 17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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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16 00:00
입력 1994-02-16 00:00
정계와 교육계,언론계,원전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온 원자력문화재단의 해외 원전 시찰사업이 확대된다.

상공자원부는 매년 10% 이상 늘어나는 전력수요를 충당하려면 오는 2006년까지 원전 14기를 포함,모두 76기의 발전소를 새로 지어야 하나 원전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홍보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따라서 지난해 일본 프랑스 영국을 대상으로 8차례(65명) 실시했던 원전시찰을 올해에는 17차례(2백10명)로 늘리기로 했다.
1994-0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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