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제재 동참/미,중국에 압력/“최혜국대우 경신과 연계” 경고
수정 1994-02-16 00:00
입력 1994-02-16 00:00
이 신문은 미관리들의 말을 인용,이같이 전하고 미국은 북한의 핵위협이 중국의 인권문제보다 훨씬 더 미중관계를 해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미국은 중국에 대한 MFN 대우를 오는 6월 갱신해야 하는데 북한핵문제에 대한 중국의 협조여부가 갱신의 전제조건으로 거론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4-02-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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