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NAFTA참여 제의/가 방문 한외무/“「특별협력관계」 맺자”
수정 1994-02-15 00:00
입력 1994-02-15 00:00
한장관의 제의는 그동안 국내 일부에서 제기된 NAFTA에 가입해야 한다는 여론과 아·태경제협력체(APEC)등 범아시아·태평양기구에 치중하면서 개방적 지역주의를 추구해야 한다는 정부입장을 포괄하는 방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현재 미국·캐나다·멕시코등 NAFTA 3국은 다른 나라의 참여문제를 정회원·준회원·특별동반자관계등으로 나눠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관련기사 6면>
1994-0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