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천 기름유출/삼성전자 입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13/1994021301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13 00:00 입력 1994-02-13 00:00 【용인=조덕현기자】 오산천 기름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용인경찰서는 12일 삼성전자 법인과 동력과장 조석연씨(45)를 수질환경보전법 위반혐의로 입건한데 이어 이 회사가 기름유출 사실을 7일간이나 고의적으로 은폐한 혐의를 잡고 이 부분에 대해 집중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4-02-1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