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채업자 사무실 3인조강도 털어
수정 1994-02-09 00:00
입력 1994-02-09 00:00
범인들은 반항하는 박씨와 종업원 임광섭씨(24)의 허벅지를 찔러 각각 전치2주의 상처를 입혔다.
1994-0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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