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폭행 20대 영장
수정 1994-02-09 00:00
입력 1994-02-09 00:00
김씨는 지난 5일 하오5시쯤 집 안방에서 『왜 사업자금을 주지 않느냐』며 아버지(61·건설공사장 경비원)의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뒤 이를 말리던 어머니(51)에게도 재떨이를 던져 각각 전치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4-02-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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