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변경 반대/금융노련 밝혀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금융노련은 이날 서울지역 단위노조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대부분의 은행거래가 하오에 이뤄지는 현실에서 영업시간을 앞당길 경우 대부분의 서민과 중소기업 고객들이 오히려 불편해진다는 이유를 들어 영업시간 변경에 반대하기로 했다.
1994-02-0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