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산업 대주주에 주식대량취득 승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2/08/19940208008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증권감독원은 7일 영풍산업(회장 장철진)의 대주주인 장세욱(27)·세명씨(26)형제의 영풍산업 주식 20만주(지분율 10.08%)취득을 승인했다.이에 따라 장회장 일가의 지분은 28.27%에서 38.35%로 높아졌다. 1994-02-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