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무기도입 과정 해군장교 수뢰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지난해 12월 체포된 구오 리 헹대령은 프랑스 군수업체 톰슨 CSF의 대만대리인인 왕 추안 푸로부터 9백50만 대만달러(35만9천 미달러)의 뇌물을 받았으며 아울러 한 독일 업체의 대리인인 샨사로부터도 2백50만 대만달러(9만4천 미달러)를 받았음을 시인했다.
1994-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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