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후 최대전투 정부군 60명 사망/그루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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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모스크바 AFP 연합】 그루지야정부군과 압하즈 반군간에 6일 내전발생이래 최대의 치열한 전투가 발생해 그루지야정부군 60명이 전사했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압하스 반군측 관리들의 말을 빌려 7일 보도했다.
1994-02-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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