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정상,북핵 집중논의/12일 워싱턴서/안보리 제재방안 등 협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2-08 00:00
입력 1994-02-08 00:00
【도쿄 연합】 오는 10일 미국을 공식방문하는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본총리는 빌 클린턴 미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문제를 가장 중요한 국제현안으로 다룰 방침이다.

일본외무성의 한 관계자는 7일 호소카와총리는 클린턴 미대통령과 국제문제로 북한의 핵문제를 비롯,▲중국의 인권문제와 경제개방 ▲러시아지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APEC) 및 동아시아경제회의(EAEC)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특히 북한의 핵개발의혹에 대한 공동대처방안이 협의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4-02-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