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인 동승우주선/72시간 카운트다운
수정 1994-02-01 00:00
입력 1994-02-0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번 우주왕복선 비행에는 러시아의 중견우주인인 세르게이 크리칼레프가 미 우주인 5명과 동승,8일간 상업용 우주실험실에서 전자부품 소재 제조 실험을 실시할예정이다.
크리칼레프 우주인은 미 우주계획에 참여하는 첫 러시아 우주인이며 향후 미우주인들은 러시아의 미르 우주정거장에서 3∼6개월간 근무하는 우주인 교환계획에참여함으로써 국제우주정거장 시대를 앞두고 본격적인 기술 및 문화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1994-02-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