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20㎝ 초대형 연어 한강서 릴낚시로 잡아(조약돌)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겨울휴가중 낚시를 나왔던 피씨는 『떡밥미끼에 릴낚시를 던져 놓은뒤 1시간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낚싯대가 심하게 흔들리고 낚싯줄이 빠른 속도로 풀려나가는등 물고기의 무게를 이기지 못해 주위에 있던 3명과 함께 2시간여동안 끌어올린 끝에 백연어를 건져올렸다』고 말했다.
1994-01-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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