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건설 회장 조기현씨 구속/상무사업 비리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조씨는 91년 10월 국방부 중앙경리단 계약처장 정석용대령(학군7기·48)에게 상무사업 공사를 수주할 수있도록 도와준 대가로 두차례에 걸쳐 2천만원의 뇌물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1-2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