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미트 무역 부대표 최초로 공식적 언급
수정 1994-01-29 00:00
입력 1994-01-29 00:00
28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워싱턴 무역관에 따르면 슈미트 부대표는 미의회의 뉴스 서비스 업체인 BNA와의 회견에서 『미국은 의회 입법이 아닌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통한 슈퍼 301조의 부활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1994-0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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