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부실감사 적발/공인회계사에 징계
수정 1994-01-28 00:00
입력 1994-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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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전씨는 한국강관의 지난 92년도 회계내역을 감사하면서 재고자산을 과다계상하는 수법으로 18억원의 적자를 17억원의 흑자처럼 분식회계를 했다가 증권감독원의 감리에서 적발됐다.
1994-01-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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