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대북 부채상환 독촉/90년기준 30억루불 초과분 본격 거론
수정 1994-01-26 00:00
입력 1994-01-26 00:00
야코블레프는 이날 모스크바방송과의 회견을 통해 남북한과의 교류실태및 전망을 밝히는 가운데 러시아는 앞으로 북한과 경제협력·조약개정문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지적하면서 특히 『1990년 기준으로 30억루블을 초과하는 러시아에 대한 조선의 부채문제를 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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