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내 개혁법안 부결땐 호소카와 사임 가능성”/총리 특별보좌역
수정 1994-01-26 00:00
입력 1994-01-26 00:00
이 통신은 호소카와 총리의 특별보좌역인 다나카 스데이의 말에 따르면 사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이 통신과의 회견에서 『호소카와는 총리직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총리는 자신의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다』고 말했다.
1994-01-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