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또 3인조강도/빌딩사무실 털어 도주
수정 1994-01-21 00:00
입력 1994-01-21 00:00
곽씨는 『건장한 20대 남자 3명이 들어와 테이프로 눈을 가리고 손발을 전화선으로 묶은 뒤 서랍을 뒤져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최근 서울 강남일대에서 잇따라 범행을 벌인 3인조강도와 동일범일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4-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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