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또 3인조강도/빌딩사무실 털어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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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21 00:00
입력 1994-01-21 00:00
20일 하오2시쯤 서울 관악구 신림8동 1666의 56 대동빌딩 401호 사채업사무실에 20대 남자 3인조 강도가 침입,주인 곽대해씨(44·서울 은평구 대조동)등 2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1백50만원과 수표2백50만원등 4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곽씨는 『건장한 20대 남자 3명이 들어와 테이프로 눈을 가리고 손발을 전화선으로 묶은 뒤 서랍을 뒤져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범인들이 최근 서울 강남일대에서 잇따라 범행을 벌인 3인조강도와 동일범일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1994-01-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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