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무역수지 14억불 적자 전망/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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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21 00:00
입력 1994-01-21 00:00
올 1·4분기중 우리나라 수출은 1백96억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7.8%가 늘어난다.수입은 2백10억달러로 통관실적을 기준으로 한 무역수지는 14억달러의 적자를 낼 전망이다.

20일 한국무역협회가 밝힌 「올해 1·4분기 수출입 전망」에 따르면 세계경기의 회복과 엔고의 지속으로 지난 연말에 이어 무역수지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화학,전기·전자,자동차,일반기계 등 중화학 제품의 수출이 호조를 보일 전망이다.
1994-01-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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