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산업 부정대출/한일은지점장 구속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1-20 00:00
입력 1994-01-20 00:00
불이산업 거액 부정대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형사5부(윤석정 부장검사)는 19일 불이산업 전무 김선곤씨(32·구속)와 짜고 이 회사에 1백98억여원을 부정대출해준 한일은행 영등포지점장 정영모씨(48)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배임)혐의로 추가 구속했다.
1994-0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