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산업 부정대출/한일은지점장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1/20/19940120023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1-20 00:00 입력 1994-01-20 00:00 불이산업 거액 부정대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형사5부(윤석정 부장검사)는 19일 불이산업 전무 김선곤씨(32·구속)와 짜고 이 회사에 1백98억여원을 부정대출해준 한일은행 영등포지점장 정영모씨(48)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업무상배임)혐의로 추가 구속했다. 1994-01-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