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평상사 담보용 30억 어음 부도
수정 1994-01-19 00:00
입력 1994-01-19 00:00
이에 따라 이철희·장영자씨 부부와 관련된 부도금액은 유평상사가 발행한 어음 2건(35억6천4백만원)과 장씨의 사위 김주승씨가 대표로 있던 이벤트 꼬레사의 어음(42억5천만원) 등을 포함,모두 1백억원대를 넘어섰다.<염주영기자>
1994-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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