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지치던 국교생/빙판깨져 2명 익사
수정 1994-01-16 00:00
입력 1994-01-16 00:00
이들과 함께 얼음지치기를 하며 놀던 정웅군(11·국교4·서울 중량구 면목동)은 부근에 있던 류상우씨(21)에 의해 구조됐다.
이 어린이들은 이날 부모들과 함께 대명콘도에 놀러와 어른들이 계모임을 하는 사이 밖에 나와 놀다 변을 당했다.
1994-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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