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수의계약 미끼/돋뜯은 구의원 영장
수정 1994-01-16 00:00
입력 1994-01-16 00:00
정씨는 지난 92년 8월 자신이 사는 인천시 서구 신현주공아파트의 도색공사를 도색업체 현진페인트에 수의계약 해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요구,업체대표 김모씨로부터 1천3백만원짜리 어음을 받아 이를 1천만원에 교환해 사용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4-0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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