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환의원 전비서관 등 소환조사뒤 귀가조치/군문서 분실사건
수정 1994-01-15 00:00
입력 1994-01-15 00:00
이들은 이날조사에서 『문서를 받은뒤 분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방치해 놓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무사는 앞으로 조사를 진행하면서 수시로 이들을 소환하거나 방문조사키로 했다.
1994-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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