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사무실 13곳 털려/길동/현금·귀금속 등 훔쳐 도조
수정 1994-01-15 00:00
입력 1994-01-15 00:00
이 건물 4층에서 알로에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오모씨(30·여)는 『아침 9시쯤 출근해보니 4층계단의 히터가 부서져 있고 사무실의 창문이 뜯겨진 채 책상속에 들어 있던 현금 1백80여만원과 금반지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4-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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