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우크라 핵협정 진전(지구촌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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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11 00:00
입력 1994-01-11 00:00
【브뤼셀 로이터 AP AFP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미국과 러시아,우크라이나 3국이 벌여온 우크라이나 핵무기 폐기협상이 큰 진전을 이뤘다고 9일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구소련이 남긴 1천8백여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
1994-01-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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