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재무 동남아 순방/경제협력 강화 모색
수정 1994-01-09 00:00
입력 1994-01-09 00:00
벤슨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다음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는 미·러정상회담에 참석한뒤 이들 아시아 국가들을 순방하면서 재무담당 관리들과 회담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 순방목적은 올 봄에 처음으로 개최될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의 15개 회원국 재무장관회담 성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데 있다고 덧붙였다.
1994-01-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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