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한국사업가 성항호텔서 피살
수정 1994-01-07 00:00
입력 1994-01-07 00:00
경찰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34세의 다른 한국인이 이 사건과 관련,경찰에 자수해왔다고 덧붙였다.
1994-01-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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