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틈에 끼여 5세어린이 숨져
수정 1994-01-07 00:00
입력 1994-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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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군과 같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이가림양(6)은 『엘리베이터가 15층에서 13층으로 내려와 김군이 타려는 순간 문이 갑자기 닫히면서 김군의 몸이 엘리베이터 안쪽문에 낀 채로 엘리베이터가 올라갔으며 김군의 몸이 통로턱에 부딪쳐 숨졌다』고 말했다.
1994-0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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