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투기 공동조사 연기/한·일·러,비용문제 합의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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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07 00:00
입력 1994-01-07 00:00
【도쿄 연합】 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투기로 인한 한국과 일본·러시아의 공동조사가 당초예정시기인 1월 중순에서 2월 이후로 순연됐다고 일 교도통신이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해 6일 보도했다.

공동조사가 연기된 것은 기상조건이 좋지 않은데다 비용부담을 둘러싸고 3국간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1994-01-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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