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사 한국요업/법정관리 어제 신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1/06/19940106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1-06 00:00 입력 1994-01-06 00:00 지난해 12월1일 부도를 낸 도자기 생산업체 (주)요업개발(대표 정세화)이 5일 서울 민사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요업개발은 노사분규로 경영이 악화된 데다,무리하게 환경산업에 진출한 후 자금순환이 제대로 안 돼 부도를 냈었다. 1994-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