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시세 급락/불당 1백13엔 기록/8개월만에 처음
수정 1994-01-05 00:00
입력 1994-01-05 00:00
엔화가 1달러당 1백13엔대까지 떨어진 것은 지난해 4월15일이래 약 8개월반만의 일이다.
달러는 이날 1백13.27엔으로 폐장해 연휴 직전인 구랍 30일 폐장가보다 1엔38전 올랐으며 3일 뉴욕 외환시장의 시세보다 0.67엔 높았다.
1994-01-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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