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든 극동산 크레용/미세관,57만갑 압수
수정 1994-01-05 00:00
입력 1994-01-05 00:00
문제의 분필과 크레용은 극동지역 국가들에서 수입된 것으로 대부분은 「중국산」「무해」 등의 표시가 된 간소한 상자에 담겨 판매됐으며 이중 일부 상자들에는 「어린이용」이라는 표시가 돼 있다.
1994-0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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