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납치 3억원 갈취/국민당지구위장 구속
수정 1994-01-04 00:00
입력 1994-01-04 00:00
강씨는 지난해 6월초 백병원 성형외과 과장 백모씨(50)에게 동생의 수련의 채용을 부탁했으나 거절당하자 임영구씨(33·구속중)등 폭력배 10명을 동원,백씨를 납치해 3억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1-0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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