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화APEC」 추진/아사히보도/아태지역 연대강화 위해
수정 1994-01-04 00:00
입력 1994-01-04 00:00
아사히신문은 아·태지역의 경우 유럽과는 달리 역사와 문화,사회가 매우 다양해 상호 이해부족으로 인한 마찰이 생길 가능성이 크며 경제나 안보면에서의 교류로서는 불신감과 경계심이 해소되지 않기 때문에 이같은 문화교류 확대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일본 정부의 문화 APEC 구상은 회원국의 고위 실무회담을 매년 열어 문화및 지적 교류방안에 관해 협의하고 그 결과를 선언의 형태로 정리한다는 것으로 각국이 찬성하면 제1회 회의를 도쿄에서 개최할 방침이라고 아사히는 전했다.
1994-0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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