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방 고소 취하/미 영화수출협
수정 1993-12-31 00:00
입력 1993-12-31 00:00
30일 서울지검 남부지청에 따르면 20세기 폭스,콜롬비아등 미국 7대 영화사의 수출대행업무를 맡고있는 미국영화수출협회는 『비디오방 업자들이 미국 7대 영화사의 비디오테이프를 업장에서 상영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혔다.
1993-12-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