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마찰 제거 우선/일,새해 외교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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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31 00:00
입력 1993-12-31 00:00
【도쿄 교도 연합】 일본의 내년도 최우선 외교과제는 미·일간의 마찰을 제거하고 북한의 핵개발 의혹과 관련,일본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이라고 일외무성이 30일 밝혔다.

외무성 관리들은 국제상황에 관한 분석 및 전망보고서를 통해 일정부는 94년에 미·일간의 경제관련 기본틀을 마련하기 위한 협상을 성공으로 이끄는데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1993-12-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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